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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일렉스콘 개최, 주력 모델은 '사물인터넷'중국 심천, 12월 23일까지 개최
정환용 기자 | 승인 2017.12.22 11:54

[EPNC=정환용 기자] 중국 심천 컨벤션 센터에서 12월 21일 국제전자전시회 '일렉스콘(ELEXCON) 2017'이 열리고 있다. 중국 내 수많은 IT 기업들과 함께 일본, 대만 등 다양한 ICT 기업들이 자사의 제품과 솔루션을 전시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올해 일렉스콘에서 많은 기업들이 '사물인터넷'을 주된 모델로 꼽았다. 저마다 가정, 사무실, 공장을 막론하고 IoT 스마트 솔루션을 도입하기 위한 MCU, IC, 센서를 전시하고, 더 작아지고 있는 IoT 플랫폼에 적용하기 위해 부품의 크기를 줄이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박람회에 참관한 센서 전문기업 코덴시(Kodenshi)의 차영삼 부장은 본지 인터뷰에서 "기업이 각종 솔루션에 필요한 IC, 센서 등을 제작해 공급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며, "차세대 솔루션이 더 폭넓게 적용되기 위해서는 생산자와 개발자의 협업으로 다양한 센서를 필요로 하는 플랫폼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임베디드 엑스포 2017'과 함께 열리고 있는 일렉스콘은 오는 12월 23일(토요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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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용 기자  hyjeong@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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