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C News UPDATED. 2017.11.23 목 14:37

상단여백
HOME 신제품 임베디드
실렉시카, ‘SLX.클라우드’ 출시멀티코어 업계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SLX 새 버전
양대규 기자 | 승인 2017.11.14 15:38

[EPNC=양대규 기자] 실렉시카가 자동차, 항공, 방위산업, 무선통신 등 임베디드 영상 처리 산업에서 가장 까다로운 멀티코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차세대 프로그래밍 기술인 SLX의 신규 버전 ‘SLX.클라우드(SLX.cloud)’를 출시했다. 실렉시카가 개발한 SLX 기술은 멀티코어 프로젝트의 분석·최적화·구현 등 세 가지 핵심 단계에 초점을 두고 있다. 

SLX.클라우드는 실렉시카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버전이다. 2017년 여름 100명 이상의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기술 테스트에 참여해, 성공적인 시험 단계를 거쳤다. 제품은 최신 SLX 데스크톱 버전의 새로운 C++ 응용 프로그램 플로우를 소프트웨어 내에 서비스 환경으로 포함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SLX.클라우드는 개인 네트워크 내에서 온-프레미스(on-premise)로 사용할 수 있어, IP나 소프트웨어 코드가 안전한지 확인할 수도 있다.

실렉시카 막시밀리안 오덴달(Maximilian Odendahl) CEO는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SLX는 멀티코어 프로젝트의 주요 단계에 적합하도록 강화되고 변형됐다. 현재 어떤 기술도 멀티코어만큼 급격히 변하는 것은 없다”며, “SLX.클라우드는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이 멀티코어 프로그래밍 과제에 착수할 수 있는 단순한 방법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실렉시카는 멀티코어 소프트웨어 디자인 프로그래밍 툴을 제공하는 독일 기업으로, 덴소(Denso), 리코(Ricoh), 후지쯔(Fujitsu) 등이 SLX를 사용하고 있다.

#실렉시카#SLX#멀티코어#임베디드영상

양대규 기자  yangdae@epnc.co.kr

<저작권자 © EP&C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대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제품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