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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 센서 환경 구축하는 아두이노 확장 보드 '센서쉴드-EVK-002'
이나리 기자 | 승인 2017.11.08 09:01

[EPNC=이나리 기자] 로옴(ROHM)은 아두이노(Arduin), 라주라이트(Lazurite), 엠베드(mbed) 등의 오픈 플랫폼 에서 가속도, 기압, 지자기, 맥박 등 8종류의 정보를 간단히 측정할 수 있는 센서 쉴드(확장 보드) ‘센서쉴드(SensorShield)-EVK-002’를 개발해 온라인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센서쉴드-EVK-002는 로옴이 제공하는 오픈 플랫폼 대응 센서 평가 키트의 제2탄인 신제품이다. 이 제품은 호평을 받은 제1탄 제품에서 라인업을 갱신해 새롭게 추가한 맥파 센서와 양산 단계에 있는 로옴 그룹의 센서 8가지 제품을 각각 기판에 실장했고, 오픈 플랫폼 접속용 쉴드 보드를 세트로 제공된다. 

전 세계에서 널리 활용되는 아두이노 우노 등에 접속해 소프트웨어를 적용하는 것만으로 간단히 센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처럼 센서 디바이스를 간단히 평가하고 도입함으로써 IoT 기기 등의 개발 공수를 대폭적으로 삭감해 시장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시장 니즈에 대응해 키트 제품인 센서쉴드-EVK-002뿐만 아니라, 각 센서 평가 보드와 쉴드 보드도 개별 판매한다. 2017년 10월부터 칩원스탑, 코어스태프, RS 컴포넌츠 등에서 인터넷 판매를 개시했다. 또한 본 키트를 사용해 센싱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자료, 소프트웨어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로옴 측은 용도가 확대되는 IoT 분야용으로 사회의 안전과 쾌적성을 실현하기 위한 센서 디바이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을 밝혔다. 

#로옴#아두이노#센서

이나리 기자  narilee@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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