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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클라우드, 7개 SaaS 공급기업과 MOU 체결전국 산업단지 내 입주 기업 대상, 1년간 250만원 지원
정환용 기자 | 승인 2017.10.10 16:43

[EPNC=정환용 기자] 누리클라우드는 지난 9월 29일 ‘2017년 산업단지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확산 사업’의 7개 SaaS 공급기업과 양해각서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추진하고 이노비즈협회에서 주관해, 전국 산업단지 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IT 정보화 향상과 클라우드 시장 확산 기반 마련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시 서비스 이용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산업단지 클라우드 포탈을 통해 필요로 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계약을 완료하면, 오는 11월부터 1년간 최대 2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그동안 비용이 부담돼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을 망설여왔던 중소기업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누리클라우드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S Azure), Dedicated VPS, 오피스365, 다우오피스 등 총 5가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하고 공급기업으로 등록한 상태다. 또한, 이번에 양해각서를 체결한 7개의 SaaS 전문 업체 역시 동일한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핑거세일즈(기업의 영업과 고객관리 CRM) ▲세일즈 인사이트(레퍼런스로 검증된 영업관리 CRM 파트너) ▲지란지교시큐리티(보안파일서버 OfficeHARD CLOUD) ▲에프원시큐리티(웹서핑만으로도 감염되는 악성코드 예방 솔루션 WMDS) ▲ISA테크(자동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플랜그램(협업기반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소프트아이스(모바일 없이 모바일 소프트웨어 가능한 클라우드 솔루션)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본 사업뿐 아니라 향후 누리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ISV on AWS’란 협업 생태계를 구축해, CSB 전문 기업인 누리클라우드와 ISV 업체들 사이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누리클라우드의 차성진 대표이사는 “우수한 솔루션 기업들과 협업하게 돼 기대된다”며, “세계 최대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업체인 AWS에서 운영되는 SaaS 솔루션을 고객들이 누리클라우드를 통해 경험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누리클라우드#SaaS#양해각서#NIPA

정환용 기자  hyjeong@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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