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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트 서울’ 컨퍼런스 성료최신 IT 자동화 기술과 인사이트 공유
정환용 기자 | 승인 2017.09.27 10:56

[EPNC=정환용 기자] 레드햇이 9월 26일 개최한 ‘앤서블 오토메이트 서울’(Ansible Automates Seoul)의 성료를 알렸다. 글로벌 로드쇼인 앤서블 오토메이트 서울은 하루 동안 진행된 단일 트랙 컨퍼런스로, 앤서블(Ansible) 전문가와 업계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동화 솔루션인 앤서블을 소개하고 IT 자동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앤서블은 IT 환경 관리를 위한 오픈소스 자동화 기술이다. 도입, 사용, 이해가 쉽도록 설계됐으며, 약 3000명의 컨트리뷰터와 3만 2000개 이상의 업스트림 프로젝트의 기여를 확보하고, 전 세계의 다양한 산업으로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레드햇 임원진, 고객, 파트너를 비롯해 데브옵스(DevOps) 엔지니어, IT 운영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시스템 관리자, 개발자, 보안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업계 전문가들 240명 이상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앤서블 전문가와 업계 리더들이 앤서블 IT 자동화 솔루션에 대해 소개하고 모범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레드햇 앤서블 총괄 저스틴 네이머스(Junstin Nemmers)는 ‘자동화의 현황’(State of Automation)란 주제로 키노트 세션을 진행하며, 자동화와 간소화가 제공하는 이점에 대해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앤서블 엔진에서 앤서블 타워로의 진화’(Moving from Ansible Engine to Ansible Tower), ‘앤서블 제품 소개 및 로드맵’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IT 자동화 기술 도입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레드햇은 최근 새로운 앤서블 제품을 강화했으며, 이에 대한 내용도 컨퍼런스에서 소개됐다.
▲레드햇 앤서블 엔진(Red Hat Ansible Engine): 엔터프라이즈급 지원을 위해 새롭게 설계된 제품이다.
▲레드햇 앤서블 엔진 네트워킹 애드-온(Red Hat Ansible Engine Networking Add-on): 특정 네트워크 플랫폼 모듈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을 포함한다.
▲레드햇 앤서블 타워 3.2(Red Hat Ansible Tower 3.2): 엔터프라이즈 앤서블 자동화 관리 플랫폼의 최신 버전이다. IT 부서가 자동화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멀티-티어 구현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IT 부서는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앤서블 커뮤니티가 빠른 혁신을 이어가고 있지만, 많은 기업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 레드햇 앤서블 엔진과 레드햇 앤서블 타워는 수동 프로세스를 줄여 개발자와 IT 운영 팀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기업들은 앤서블 엔진의 강력한 엔터프라이즈급 지원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앞당길 수 있다.
 
한국레드햇 함재경 지사장은 “자동화가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자동화 기술에 대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레드햇은 앞으로 레드햇의 제품 포트폴리오을 더욱 확대하고 앤서블과의 통합을 이어가며, 고객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 하는데 필수적인 엔터프라이즈-레디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드햇#오픈소스#앤서블#컨퍼런스

정환용 기자  hyjeong@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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