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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스타트업 PR 플래폼 '두나방' 시즌2 종료
정동희 기자 | 승인 2017.06.07 09:27

[EPNC=정동희 기자] 종합숙박 O2O 여기어때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홍보 플랫폼 ‘두나방’이 누적 방송 시청자 10만, 시청자 참여 2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두나방'은 오는 6월 15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2를 마무리한다. 

두나방은 시즌2에서 17회의 라이브방송을 송출하고, 20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시청수는 10만,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 공유 등 시청자 참여는 2만 건을 돌파했다. 

두나방은 스타트업 업계 최신 뉴스를 처음 소개하기도 했다. 직거래 부동산 전문 O2O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7회)’의 황승환 운영이사는 오프라인 직접 진출 계획과 투자 유치 계획을 발표했다. 8회에 출연한 김현우 리화이트 대표는 편의점 세탁서비스 진출을 비롯해 전화주문 채널 오픈과 매트리스 세탁서비스 론칭 계획을 가장 먼저 알렸다. 

방송 진행자 디애나는 “방송을 통해 좋은 스타트업 서비스를 알게 됐다는 댓글을 만날 때마다 힘이 됐고, 책임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진행자 해니는 "시즌3는 재미와 유익함을 더해 돌아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두나방은 15일 ‘두나방 with 스타트업-컷앤컬 편’을 끝으로 지난 2월부터 4개월간 이어진 시즌2 막을 내린다. 스타트업 '컷앤컬'은 헤어스타일과 헤어숍, 디자이너를 추천하는 뷰티O2O 서비스다. 재정비한 시즌3는 7월 공개된다. 

두나방은 페이스북 페이지 ‘두여자 나오는 라이브방송’의 약자다. 여기어때 커뮤니케이터 김현주(방송명 해니)와 김다빈(디애나)이 MC를 맡았다. 매회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를 초청해 서비스를 소개하는 ‘두나방 with 스타트업’과 두 MC가 스타트업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무리수-무엇이든 리뷰하는 수다방송’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지난해 9월 시즌1이 첫 전파를 탄 후, 20회의 라이브방송을 진행했고 올해 2월 시즌2로 돌아왔다

#여기어때#두나방#스타트업

정동희 기자  dhjung@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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