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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장비빨! 게임 최적화된 IT 디바이스 '주목'
이나리 기자 | 승인 2017.05.30 09:50

[EPNC=이나리 기자] 요리, 스포츠 등 어떤 활동에서나 소위 ‘장비빨’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요리도구, 스포츠용품 등의 장비들이 좋으면 더 쉽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속칭하는 용어다. 이 ‘장비빨’은 게임에서도 적용된다. 좋은 성능의 게이밍 기어로 게임 플레이를 하면 실력의 시너지를 일으켜 목표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게임에 더 몰입하고 게이머의 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을 조성해주는 게이밍 기어를 알아보자.

◇ 표준 기계식 키보드 보다 빠른 반응 속도의 게이밍 키보드

게임의 진정한 즐거움 중 하나가 바로 키보드를 두드리며 느끼는 짜릿한 ‘손맛’. 적보다 더 빠르게 다양한 스킬과 아이템을 사용하게 해주는 키보드가 있다면 시원한 타건감을 느끼며 실력 발휘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표준 기계식 키보드보다 25% 빠른 반응 속도의 게이밍 키보드를 사용해 플레이에 열중해보자.

로지텍의 독자적인 로머 G 기계식 스위치를 장착한 G413은 표준 기계식 키보드 대비 25% 빠른 반응 속도와 7천만 번의 타이핑에도 견디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1.5mm 짧은 구동 거리의 로머 G 스위치는 뛰어난 반응성으로 게임 시 상대방보다 더 빠른 공격이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로머 G 스위치는 키 캡을 통해 정교하고 선명한 라이팅을 제공하며, 조명이 새어나가지 않아 시야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게임 시 키보드 백라이트를 켜 정확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G413의 기본 골격은 5052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된 탑 케이스로 깔끔한 디자인을 보이면서도 각 부품들이 완벽한 조화를 구현해냈다. 고급스러운 마감처리와 성능에 집중한 G413은 최고급의 부품들로 제작됐다.

더욱이 키보드 내 USB 패스스루(USB Passthrough) 포트를 통해 마우스나 헤드셋 등의 다양한 USB 장치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다. G413은 자판 내 미디어 콘트롤도 포함돼 키보드의 ‘Fn’ 키를 누르면 볼륨 재생/정지, 게임 모드, 백라이트 등을 제어할 수 있고, 로지텍 게이밍 소프트웨어(LGS)를 통해 원하는 대로 매크로를 설정할 수 있다.

로지텍 G413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 e스포츠와 액션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 모니터

자연스러운 게임 그래픽 출력도 게임 플레이에서 주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찰나의 순간을 먼저 포착해 게임에 도움을 주거나, 게임 내 주변 배경 이동이 매끄럽게 하며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주사율을 자랑하는 게이밍 모니터로 깔끔한 화질과 현실감 있는 게임 배경에 몰입해 승리에 한 발 다가가보자.

에이수스 ROG 스위프트 PG258Q는 e스포츠와 액션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 모니터로 생생하고 선명한 디스플레이와 빠른 반응 속도를 제공한다. 이제까지 게이밍 하이엔드 디스플레이 제품의 동작 주파수가 120Hz이었다면, 이 제품은 두 배 빠른 240Hz 주사율을 기본으로 지원해 최적의 게임 환경을 조성해준다

이 모니터는 게이밍 모니터 업계에서 가장 빠른 1ms GTG(Grey-To-Grey)의 응답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 지싱크 기술도 탑재하여 화면이 번지거나, 디스플레이가 깜박거리며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했다. 1인칭 슈팅 게임(FPS)이나, 레이싱, 실시간 전략 게임, 스포츠 게임 등에서 깔끔하고, 매끄러운 비주얼을 제공한다.

ROG 스위프트 PG258Q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설계가 적용됐으며, 사용자가 빛 프로젝션 효과를 직접 만들고 편집할 수 있는 라이트 시그니처 기능을 제공한다. 모니터 발판의 데스크톱 표면에는 2개의 ROG 로고 커버와 3개의 커스터마이징 커버가 추가 제공돼 사용자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라이트 프로젝션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에이수스 ROG 스위프트 PG258Q

◇ 장시간 사용에도 성능 저하 없이 플레이 가능한 게이밍 노트북

흔히 게임을 할 때 고성능 CPU를 탑재한 데스크톱을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최근에는 고사양의 게이밍 노트북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게이밍 노트북에서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바로 ‘발열’ 문제. 발열 제거를 위해 노트북이 자체적으로 성능을 저하시키면서 게임 플레이가 더뎌질 수 있다. 이에 넓은 면적의 방열 통풍구와 대용량 듀얼 팬을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이 나와 발열 걱정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삼성전자 오딧세이(Odyssey)는 최신 7세대 인텔 코어 i7•i5 프로세서와 최신 그래픽 카드, PCIe SSD, 2,400MHz 속도의 DDR4 메모리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특히 기존 게이밍 노트북 대비 두 배 이상 넓은 면적의 방열 통풍구와 대용량 듀얼 팬으로 구성된 ‘헥사 쿨링 시스템’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성능 저하 없이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이 노트북의 풀 HD 광시야각 저반사 디스플레이는 어느 각도에서도 정확하고 정교한 게임 컨트롤이 가능하며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 해준다. 또한 실시간으로 최적의 컬러와 명암비를 찾아주는 '비디오 HDR' 기능을 지원해 생동감 넘치는 영상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게이밍에 자주 사용되는 W•A•S•D키를 강조한 백릿(backlit)과 곡선형의 크레이터 키캡 디자인 키보드, CPU 사용량, 메모리 사용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대쉬보드, 게임 녹화를 제공해 게이머의 편안한 플레이를 도와준다.

#게임#게이밍 기어#로지텍#삼성

이나리 기자  narilee@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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