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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 최신 동기식 정류기 'FAN6248' 컨트롤러 출시
정동희 기자 | 승인 2017.05.16 13:26

[EPNC=정동희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LLC 공명 컨버터 토폴로지에 최적화된 최신 동기식 정류기 (SR) 컨트롤러를 선보였다. 신제품 FAN6248은 최소한의 추가 부품만으로도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고 열 관리를 간단하게 하는 동시에 시스템 전반의 신뢰도를 향상하는 것은 물론 LLC 파워 서플라이의 설계도 단순화시킨다.

FAN6248은 작은 공간에서 높은 수준의 신뢰도와 효율성이 요구되는 최신식 고성능 파워 서플라이 유닛 (PSU)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서버와 데스크탑 컴퓨터, 게임, 대형 스크린의 LCD TV과 OLED TV, 네트워킹을 비롯해 통신과 LED 조명 등이 있다. 

이 소자는 즉각적인 드레인 전압을 이전의 스위칭 사이클 정보와 함께 감지하는 최신 혼합 SR 컨트롤 방법을 통합했다. 별도의 100V 정격 감지 입력 기능을 통해 2차 권선에서 비대칭 또는 불량 커플링을 허용하면서도 2개의 SR MOSFET을 통한 드레인과 소스 전압을 정확히 파악해낸다. 

이 최신 컨트롤 방식을 채택한 FAN6248은 전류 도치를 예방하고 진상전류 스파이크로 인한 SR 오작동을 방지함으로써 높은 신뢰도로 작동한다. 컨트롤러 내의 안티-슛-쓰루 (anti-shoot-through) 컨트롤은 PSU의 신뢰성을 강화하며 잠재적으로 두 개의 SR MOSFET이 동시에 파괴될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한다. 

FAN6248과 단 두 개의 외부 레지스터와 MOSFET은 최대 800W까지 지원하는 간단한 LLC 컨버터를 전달한다. 특히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두 개의 캐패시터를 추가하면 시스템 안전성을 강화한다. 이 제품은 또한 넓은 전력 범위에서 매우 신뢰적이고 효율적으로 작동한다. 전압 스파이크를 채택하지 않고도 공진 이상의 작동을 할 수 있다. 

FAN6248은 무부하 상태에서 그린 모드에 들어가 스스로 작동을 멈춘다. 컨트롤러는 낮은 부하 조건에서 80 PLUS, DoE VI와 CoC Tier 2와 같은 효율 표준 규정들이 요구하는 매우 효율적인 파워 전달을 제공하는 펄스를 그린 모드로 발생시킨다. 

4개의 소자로 제공되는 FAN6248 시리즈를 이용해 파워 서플라이 설계자는 스위칭 주파수 (25 kHz-70 kHz 또는 60 kHz-700 kHz)와 MOSFET 관련 부유 인덕턴스 레벨을 기준으로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들은 TO-220, D2PAK, DPAK 또는 PQFN 패키지 스타일로 실장된 MOSFET과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FAN6248의 10.5V 하이 게이트 드라이브 출력은 매우 넓은 범위의 MOSFET을 구동할 수 있는 능력을 보장한다. 

온세미컨덕터의 파워 컨버젼 솔루션 총괄 매니저인 쉐인 칠튼 (Shane Chilton)은 “FAN6248은 첨단 LLC 컨버터를 구현하는 데에는 두 개의 레지스터와 MOSFET만이 필요로 한다. 이는 고성능 설계를 필요로 하는 모든 엔지니어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온세미컨덕터#FAN6248#

정동희 기자  dhjung@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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