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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망고, 60형 게이밍 모니터 출시순간 포착과 빠른 반응을 요구하는 게임 분야에서 최대 강점
이두혁 기자 | 승인 2017.01.11 15:24

와사비망고가 60인치 게이밍 모니터 ‘FHD600HS Real 120’을 출시한다. FHD600HS Real 120 프리싱크는 대형 인치의 게이밍 모니터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1년의 준비기간이 걸린 제품이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사용 시 144Hz까지 설정이 가능해 순간 포착과 빠른 반응을 요구하는 게임 분야에서 강점을 갖는다.

FHD600HS Real 120 프리싱크는 높은 리플레시율에 맞춰 영상 신호를 매우 빠르게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같은 해상도 일반 모니터에 비해 높은 대역폭을 갖췄고 AD보드에서 처리하는 속도도 빠르다. LG AH-IPS 엣지 방식의 모듈 패널을 사용해 색 표현력이 뛰어나고 시야각이 넓다. 슬림한 패널에 맞추어 베젤도 얇아져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

FHD600HS Real 120 프리싱크

FHD600HS Real 120 프리싱크는 400cd/㎡에 달하는 밝기와 4000:1 명암비(동적 명암비 1000000:1)를 갖춰 밝고 선명한 화면을 맛볼 수 있다. IPS 광시야각 모니터임에도 5ms에 달하는 빠른 응답 속도를 갖춰 게임용 모니터로는 어느 하나 빠지는 부분 없이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HDMI 2.0, HDMI 1.4, DP 등 다양한 포트를 갖춰 다양한 그래픽카드 대응이 가능하다.

김환준 와사비망고 대표는 “고객의 니즈로 출시하게 된 FHD600HS Real 120 프리싱크는 그동안 대형인치 게이밍 모니터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분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두혁 기자  twodu@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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