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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ADI "넓은 식견으로 업계 가이드 역할 해 주길"양재훈 한국아나로그디바이스 대표이사
이나리 기자 | 승인 2017.01.09 14:25

정유년(丁酉年)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전자부품 임직원 및 독자 여러분 모두 올해는 원대한 꿈을 실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아나로그디바이스(ADI)는 2017년을 이끌어 갈 기술 중 하나로 IoT(사물인터넷)를 꼽았습니다. IoT를 위한 인프라 및 플랫폼 구축이 점차 현실적인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빠르면 올해 안에 IoT 기기의 수가 휴대폰 수를 능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을 만큼 2017년은 IoT의 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양재훈 한국아나로그디바이스 대표이사

아나로그디바이스(ADI)는 50년 이상 고성능 신호 처리 솔루션 분야에서 혁신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 센싱, 측정, 네트워크 분야의 선도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실세계의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화하는 가교 역할도 충실히 해오고 있습니다.

모든 사물들이 서로 연결되는 IoT 시대에서 센서는 인체 감각 기관만큼이나 중요합니다. ADI는 첨단 센싱, 측정 및 네트워크 기술로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2017년 IoT 생태계 형성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자 합니다.

새해에도 전자부품의 넓은 식견으로 업계 관계자들의 가이드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나리 기자  narilee@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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