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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년 맞이한 CES에서 가장 중요한 톱3 이슈는?
신동훈 기자 | 승인 2017.01.04 09:45

자율주행차, 차세대 디스플레이, 어디에서나 가능한 커넥티비티는 이제 더 이상 꿈이 아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는 이러한 꿈을 현실로 만들고 있으며 2017년은 CES에서 개발자에게 영감을 주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인 지 50주년이 되는 해다. TI는 계속해서 개발자의 차세대 제품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이것이 미래에 실현되도록 도울 것이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개발자는 차량용 및 소비자 가전 분야에서 TI의 최신 반도체 기술과 시스템 차원의 전문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꼭 확인해야 할 톱3는 다음과 같다.

미래 기술의 영감을 얻다 = 차량용 및 소비자 가전의 디스플레이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이번 CES에서 DLP 제품 수석 부사장 및 총괄 책임자인 켄트 노박(Kent Novak)이 MEMS 기반 디스플레이의 미래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디스플레이 시장의 현황 및 보다 컬러풀하고 선명하며 밝은 디스플레이를 위한 요구, 그리고 이러한 요구를 웨어러블에서 차량용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등에 이르기까지 완제품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1월5일 오전 9~10시(현지시간), 베네시안 호텔, MEMS 및 센서 인더스트리 그룹 컨퍼런스 트랙)

사물인터넷(IoT) 산업은 수조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커넥티드 기기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시장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 개발자, 제조업체, 혁신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IoT의 미래 트렌드, 소비자의 요구사항 및 기대사항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TI의 무선 커넥티비티 솔루션의 제품 라인 매니저 마티아스 랜지(Mattias Lange)가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1월7일 오전 9~10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N256))

CES에 참가할 수 없다면?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TI의 페이스북 라이브에 접속하면 고객사 및 TI의 전문가가 디스플레이의 미래, 실현 가능한 연결된 삶, 미래의 오토모티브 기술에 관해 논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새로운 차원의 오토모티브를 경험하다 = 소비자의 요구사항이 많아짐에 따라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는 서라운드뷰, 카메라 미러 시스템, 운전자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 어떻게 TI의 TDA 프로세서 제품군이 이러한 미래의 개발 요구사항을 만족하게 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기술은 넓은 시야와 함께 기상, 온도 또는 편광 조건에 상관없이 정보를 디스플레이하면서 운전자의 가시성을 향상시킨다. DLP 기술을 사용한 증강 현실이 운전자와 제조업체에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 체험할 수 있다.

몰입형 오디오 품질은 풍부한 차내 오디오 경험뿐만 아니라 운전자 알림 및 텔레매틱스 애플리케이션에 필수적이다. TI의 오디오 제품은 오토모티브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홈 엔터테인먼트 및 개인 전자기기에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거나 많은 전력 소모 없이 역동적인 품질을 제공한다.

새로운 방식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연결하다 = TI의 USB 타입-C 및 파워 딜리버리 3.0 컨트롤러는 2017년 CES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개인 전자기기에서 전력과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업계에서 가장 작은 단일 커넥터다.

클라우드 커넥티비티가 증가하고 있고 개발자는 계속해서 소비자를 클라우드에 연결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다. TI는 개발자가 가정 및 빌딩, 공장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클라우드 센싱 애플리케이션을 좀 더 쉽게 설계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저전력과 커넥티비티 모두 중요하다. 로보틱스 및 빌딩 자동화를 위한 3D ToF(time-of-flight) 기능에서 드론의 비행 시간을 연장하는 에너지 하베스팅 및 혁신적인 배터리 관리까지 TI는 가능한 최소한의 전력으로 연결이 가능한 기술을 선보일 것이다.

신동훈 기자  sharksin@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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