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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발열·안구돌출 증세보여…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지상파 연말 시상식 불참…4인 체제로 활동
조승예 기자 | 승인 2016.12.20 19:33

시구하는 EXID 솔지
(서울=포커스뉴스)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PO LG-넥센 1차전에서 인기 걸그룹 EXID 솔지가 시구하고 있다.2016.10.13 우정식 기자 uhch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EXID 솔지가 발열 및 안구돌출 등의 증세를 보이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20일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솔지가 최근 발열, 안구 돌출 등 여러 증세를 보였으며 팬들에게 염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 곧바로 정밀 검진을 받았다"면서 "최종적으로 전문의로부터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확진 받았다"고 밝혔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T3 및 T4)이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과다하게 분비돼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키는 상태다.

솔지는 건강회복을 위해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만 매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예정된 지상파 연말 시상식은 솔지를 제외한 LE, 하니, 혜린, 정화 4명이 무대 위에 서게 된다.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솔지가 그 누구보다 노래와 EXID에 대한 애정이 큰 만큼 최고의 컨디션으로 무대 위에 다시 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승예 기자 sysy@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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