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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국산 쌀 100% 이용 스낵 ‘떡꼬지’ 출시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09.09 09:20

소위 웰빙이 주목되면서 하나를 먹어도 믿을 수 있고 건강한 제품을 소비하려 하는 것. 그중에서도 완전식품인 순수 쌀과 콩 등으로 만든 스낵류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 쌀 가공제품 이용률은 약 4.8% 수준으로 주식으로써의 쌀 소비가 한계에 도달해 있어 전곡류에 대한 가공식품 소비 확대의 필요성 또한 증가하고 있다. 쌀은 가공시 단백질인 글루텐에 비해 알레르기가 잘 유발되지 않으며 스낵으로 만들었을 때 바삭바삭한 식감이 텍스처를 전달하기 때문에 쌀 소비 촉진으로 스낵류가 적합할 수 있다.

이에 건강한 식생활 문화와 쌀 소비 촉진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크라운제과에서 ‘쌀아 있네! 떡꼬지’를 출시했다.

크라운제과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국산 쌀 100%를 열로 팽창시켜 만든 건강스낵이며 여러 개의 떡이 나란히 붙어있는 떡꼬지의 모양을 그대로 구현했다. 또 쌀과자 특유의 바삭거리는 식감과 소스의 맛으로 떡꼬지의 특유의 맛을 스낵으로 재현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국산 쌀을 주재료로 사용해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으로 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될 것”이라며 “쌀과 잘 어울리면서도 떡꼬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수백번의 테스트를 거쳐 소스를 만들어낸 만큼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혜진 기자  hyejin22@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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