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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테이지LIVE, 취향저격 ‘싱어송라이터’ 스페셜 개최28일 오후 8시 이태원 언더스테이지 관객 200명 초대·네이버 V앱 생중계
이태진 기자 | 승인 2016.07.26 08:40

네이버문화재단의 온스테이지가 28일 오후 8시 이태원 언더스테이지에서 관객 200명을 초대해 ‘온스테이지LIVE’ 공연을 열고 네이버 V앱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온스테이지LIVE 라인업은 ‘호란’와 ‘김사월’ 그리고 뮤지션리그 ‘최낙타’로 싱어송라이터 스페셜이다.

온스테이지 251번째 뮤지션으로 소개된 ‘호란’은 2004년 일렉트로닉 프로젝트 그룹 클래지콰이의 보컬리스트로 데뷔한 이후 라디오 DJ, 칼럼니스트, 연기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왔다.

좌측부터 호란, 김사월

작년 5월에 발표한 첫 솔로 앨범 ‘괜찮은 여자’는 그동안 쌓아온 일렉트로닉과 어쿠스틱 음악의 장점을 조화롭게 섞고 자신 만의 색깔을 더한 음악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번 온스테이지LIVE에서 기타를 든 호란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온스테이지 270번째 뮤지션으로 소개된 ‘김사월’은 작년 11월에 솔로앨범이자 첫 정규앨범 ‘수잔’을 발표하고 2016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상을 수상했다. 특히 광명동굴에서 촬영한 그녀의 온스테이지 영상은 김사월의 목소리가 가진 매력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평이다. 

이번 뮤지션리그 주인공은 ‘최낙타’다. 이는 온스테이지와 뮤지션리그가 만난 콜라보레이션으로 대중과의 소통이 절실한 뮤지션에게 정기적으로 공연무대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최낙타는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위트 넘치는 가사와 멜로디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5월 ‘사랑은 아무리 해도 어려워’에 이어 6월에는 장마송 싱글 ‘으으’를 발표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온스테이지는 실력 있는 인디 뮤지션들이 더 많은 대중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네이버문화재단이 만든 창작자 지원사업이다. 방송에서 좀처럼 다루지 않는 인디 음악을 소개하고 고품질의 라이브 영상을 제작해 실질적인 창작활동과 공연기회를 지원해주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태진 기자  ktw@embedde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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