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월드 창간 13주년.. 사물인터넷(IoT) 시대 도약하는 2016년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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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월드 창간 13주년.. 사물인터넷(IoT) 시대 도약하는 2016년을 달린다~!
  • 최태우 기자
  • 승인 2016.02.23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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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월간 임베디드월드가 창간 13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시간이 무척이나 짧게 느껴지는 만큼 지난 13년은 전세계 IT산업에 있어 대변혁이 일어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임베디드월드는 창간호를 시작으로 국내외 임베디드 산업은 물론 전세계 IT 트렌드가 반영된 다양한 기사, 현장 중심적 기사를 주로 다뤄왔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는 빠르게 확산된 스마트 디바이스가 주축이 된 모바일 플랫폼에 대응하고자 이와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 업체를 취재해오고 있습니다.

임베디드월드는 오프라인 매거진에 머물지 않고 현 산업계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자 온라인 임베디드뉴스를 통해 소식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창간 13주년을 맞아서 국내외 반도체 부품 및 관련 산업을 전하고 있는 EPNC뉴스(월간 전자부품)와 함께 통합돼 더욱 심도있는 기사들로 발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털사이트인 구글과 줌인터넷, 다음을 통해 생생한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네이버에도 뉴스를 제공할 예정에 있습니다. 

창간 13주년을 기념하는 지금 이 자리에 서서, 앞으로 임베디드월드는 국내외 임베디드 산업 관련 소식에만 머물지 않겠습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핵심 기술인 임베디드 기술과 전세계 IT시장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이슈 및 트렌드 기사를 보도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IT 전문매체로 발돋움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 최태우 취재팀장 -

 

 

창간 13주년 창간축사

임베디드 산업 대변하는 매체로서 ICT 산업발전 이끄는 든든한 기둥 되길 
민경오 /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회장

민경오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회장.

지난 한 해 흘렸던 땀과 눈물을 거름삼아 2016년 병신년(乙未年) 한 해에는 길하고 좋은 마음이 뜻하시는 바대로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년 국내 ICT 산업은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분석,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의 등장과 선전으로 인해 ‘글로벌 수출 톱 7’ 반열에 오르는가 하면 인구 2000만명 이상 국가 중 세 번째로 높은 성장률과 국민소득의 2만달러 달성을 통해 명실상부한 ICT강국의 위치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ICT 산업은 과거에 비해 급속도로 빠르게 발전되고 있습니다. 2005년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 포스트 PC라는 단어가 나온 지 10여년 만에 이제는 포스트 스마트폰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 다가오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R&D투자를 통해 핵심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며 SW개발자 인력양성을 통해 ICT 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중소기업과 대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상생할 수 있는 건전한 생태계가 조성되어야 할 것입니다.

임베디드 분야의 전문 매거진인 임베디드월드 또한 국내 임베디드 산업을 대변하는 전문 매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여 ICT 산업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기둥이 되길 기원합니다.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병신년(乙未年)의 붉은 원숭이처럼 임베디드 산업 발전을 위해 다함께 열정과 지혜를 모아 노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임베디드 산업 대표하는 유일한 온·오프라인 매거진 역할 기대
정의범 /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기술포럼의장

정의범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기술포럼 의장.

2016년 병신년(乙未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를 거울삼아 올 한 해에는 풍성한 기쁨 속에서 뜻하셨던 모든 일이 성취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지난해 OECD 국가의 ICT 수출 감소세, 저유가로 인한 수출단가 하락, 반도체 수출량 감소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웠던 환경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스마트폰,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모바일 헬스케어,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분야가 ICT 산업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였으며 ICT 수출이 국가 전체 수출의 33%를 차지하였고 수출액은 1750억 달러로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ICT 산업이 변화하고 발전할수록 표준화는 더욱더 중요한 역할을 차지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표준화는 산업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타 산업과의 기술교류를 가능하게 하며 가이드라인을 통해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재사용성을 늘려 연구·개발 시간 및 비용을 절감시키는 순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임베디드월드 또한 임베디드 산업을 대표하는 유일한 온·오프라인 매거진으로서 ICT 산업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길 기원합니다. 임베디드월드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마다 기쁨이 넘치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통합 IT 산업 이끌어가는 구심점 돼 주길
전영삼 / AMD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총괄상무

전영삼 AMD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총괄 상무.

임베디드월드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외 임베디드소프트웨어를 포함해 IT산업에 대한 정확하고 심도 있는 정보를 통해 국내 IT 업계의 발전을 이끌어준 임베디드월드의 변함없는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맞춰 연결되는 디바이스가 늘어나는 만큼 이를 다루는 임베디드 기술에 대한 국내외 업계의 관심은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앞으로도 임베디드월드가 지닌 혜안을 통해 임베디드 산업은 물론 더 나아가 통합 IT 산업을 이끌어가는 구심점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6년은 AMD에 있어서도 한 단계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될 것입니다. AMD는 PC는 물론 서버 및 임베디드 분야에서도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출시하며 적극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사물인터넷 분야 네트워크 인프라 장비, 의료장비, 서버 및 임베디드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으며 AMD가 보유한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과 보안 솔루션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 더욱 활발하게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임베디드월드가 지닌 혜안을 통해 AMD는 물론 국내 IT업계에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어주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베디드 산업 종사자를 위한 앞선 트렌드 제시해주길
김철원 / IAR시스템즈코리아 지사장

김철원 IAR시스템즈코리아 지사장.

안녕하십니까? 임베디드월드 매거진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간 이래 언제나 임베디드 산업분야의 전문지로 IT 대한민국의 전자 산업과 함께 하고 있고 탁월한 전문성으로 국내외 전자 산업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여 전달해 주신 임베디드월드 매거진 임직원분들의 노력에 언제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시대의 대표적인 IT 전문 언론이며, 임베디드 산업 분야를 기반으로 하는 전문지로서 새로운 기술과 임베디드 산업 전반의 흐름을 신속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함은 물론, 임베디드 산업의 목소리를 대변함으로써 독자의 눈과 귀, 입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해를 거듭할수록 심도 깊어지는 기획기사들은 얼마나 애쓰시며 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시고자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임베디드 전자 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앞선 트렌드를 제시해주는 임베디드월드 매거진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의 전자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앞선 소식과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 꾸준히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IT산업 발전 및 지식 정보화 확산 통한 종합 IT매체로 거듭나길
이상헌 / MDS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이상헌 MDS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안녕하십니까? 먼저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임베디드월드는 전문가적 식견을 바탕으로 전세계 IT 기술의 최신 동향과 폭 넓은 이슈를 다루며 기업과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발빠르게 제공해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격히 변화하는 국내외 IT 트렌드의 물살 속에서, 임베디드월드는 IT 산업의 미래 방향을 조명해 주는 국내 최고의 임베디드 산업 전문지로 자리매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IT산업은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는 있으나 국내 IT시장은 저성장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클라우드, 빅데이터 및 제3의 플랫폼 기반 기술 시장은 유일한 마켓플레이스로서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MDS테크놀로지는 지난 2015년 신규비즈니스 분야의 사업권 확보와 RTOS NEOS의 성공적 비행시험으로 성장의 토대를 강화했습니다. 이를 발판 삼아 올해는 주력 사업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자체 R&D 분야의 제품 품질 강화 및 사업기반을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임베디드월드 역시 IT산업의 발전과 지식 정보화 확산에 많은 공헌을 하며 종합 IT 매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보다 참신한 시각과 열정으로 급변하는 임베디드 관련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들을 제공해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 번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임베디드 산업 이끄는 전문 언론, IT기업의 든든한 파트너
양영인 / 한국멘토그래픽스 대표

양영인 한국멘토그래픽스 대표.

임베디드 분야 전문성을 갖춘 업계 리더로 임베디드 산업 정보들을 신속한 뉴스와 유익한 정보로 제공하여 국내 IT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임베디드월드의 창립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임베디드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임베디드월드가 한 차원 높은 안목으로 지난 13년간 임베디드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 찬사를 보냅니다. 

임베디드 산업은 우리나라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며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이처럼 국내 임베디드 산업이 오늘날의 발전과 번영을 누릴 수 있게 된 데에는 임베디드월드 관계자 분들의 물심양면 어린 관심과 노고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임베디드월드는 지난 13년이라는 시간 동안 다양한 임베디드 분야에서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해 줌으로써 그 책임과 역할을 다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IT 업계에서 발생하는 뉴스를 단순히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러한 소식이 발생하게 된 이유를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층취재는 임베디드월드의 차별화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임베디드월드가 임베디드 산업을 이끄는 최고의 전문 언론으로서 IT기업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양한 소식·깊이 있는 정보 제공하는 전문지로 자리매김
안흥식 / 자일링스코리아 지사장

안흥식 자일링스코리아 지사장.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로 인해 한층 지능적이고 자동화되고 있는 기술은 우리의 삶 곳곳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기술 또한 점차 융합되면서 임베디드 업계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외 임베디드 산업 정보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는 임베디드월드의 공헌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계속해서 빠르게 변화하는 최신 트렌드에 대응한 좋은 소식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자일링스는 FPGA 반도체의 선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계속하여 업계 최신 기술을 선도해 나가 신흥 분야에서 차별화된 미래를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임베디드 분야의 다양한 소식과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지로서 더욱 일취월장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임베디드월드 번영 기원하며 IoT 세상 맞아 더욱 도약하길
마르코 카시스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한국·일본 총괄 사장

마르코 카시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한국일본 총괄 사장.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베디드월드는 한국의 IT 산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왔습니다. 지난 13년 동안 임베디드월드는 산업 뉴스 및 정보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미디어로 활동해 왔으며, 최신 소식과 깊이 있는 분석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ST는 IoT 스마트 월드에서 큰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스마트 드라이빙(Smart Driving), 스마트 환경(Smart Environments), 스마트 사물(Smart Things)을 3대 핵심 성장 축으로 삼았습니다. 이러한 3대 핵심 성장 축에 더해 ST는 웨어러블, 오토모티브, 매스 마켓에 주력하고 그에 따라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ST는 보다 앞서고 비용 효율이 높은 솔루션과 기술을 개발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영업과 마케팅 활동에도 주력하여 고객에게 더욱 다가서겠습니다. ST는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성장할 것입니다.

올 한 해도 임베디드월드의 번영을 기원하며 IoT 세상을 맞아 더욱 도약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임베디드월드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폭넓은 이슈 트렌드 제공하는 전문 매체로 자리매김
임종용 / ARM코리아 대표

임종용 ARM코리아 대표.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6년에는 전세계적으로 사물인터넷 기기가 64억개에 이르고 2020년에는 208억개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CES 2016을 통해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웨어러블과 스마트카 사업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사물인터넷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임베디드 기술의 중요성이 점점 더 중요해져 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IT환경에서 임베디드월드가 IT업계를 대표하는 매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높은 수준의 통찰력 있는 기사와 정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임베디드월드는 지난 13년 동안 한결같이 IT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했습니다. 특히 국내외 임베디드 산업 뉴스, 전세계 IT 최신 동향 그리고 폭넓은 이슈 트렌드를 제공하는 전문 IT 매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고 생각합니다. 

ARM은 그간 임베디드월드를 통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의 임베디드 기술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사물인터넷을 포함하는 임베디드 기술이 점점 더 중요해짐에 따라 앞으로도 임베디드월드가 제공하는 기사와 정보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임베디드월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깊이 있는 분석으로 IT 업계를 선도하는 언론
가네쉬 무쉬 /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 최고운영책임자(COO)

가네쉬 무쉬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 최고운영책임자(COO).

임베디드월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마이크로칩 임직원을 대표해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3년 간 임베디드월드는 한 발 앞선 뉴스와 최신 업계 정보,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IT 업계를 선도하는 언론으로서 빠르게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올해에도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임베디드월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에 마이크로칩은 IoT, 오토모티브, EMC(Efficient Motor Control), EPC(Efficient Power Conversion), LED 조명, 임베디드 와이어리스, 산업용 이더넷, 터치 센싱, 제스처, 가전제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 큰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칩은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한 실리콘, 소프트웨어, 개발 툴과 레퍼런스 디자인 등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지속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제품 혁신을 이뤄낼 수 있도록 기술 트레이닝 및 지원에 투자하고 제품 생산 준비가 되면 양산을 통한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제조 역량 부문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임베디드월드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베디드 기술 발전 동반자, 더욱 신뢰받는 미디어로 성장 기대
최수철 / 노르딕세미컨덕터코리아 지사장

최수철 노르딕세미컨덕터코리아 지사장.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베디드 시스템은 사실상 모든 전자제품 및 IT 기기를 완성시키는 핵심 기술이라 할 수 있으며 모든 설계 분야에서 실제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13년 동안 임베디드월드의 다양한 시각의 기사들과 심도 깊은 기술 정보는 이러한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 분야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향후에도 임베디드 기술은 특정 산업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설계 기술과 접근 방법론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할 것입니다. 임베디드월드 또한 이러한 산업의 발전과 함께 더욱 신뢰받은 미디어로서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노르딕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 또한 최첨단 블루투스 스마트(Bluetooth Smart) 및 ANT, 2.4GHz 전용 프로토콜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노르딕은 최첨단 블루투스 스마트 SoC 솔루션인 nRF52 시리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개발키트와 소프트웨어 프로토콜, 강력한 개발 툴에 이르기까지 엔지니어들의 개발작업을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임베디드월드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16년 새해에도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IT산업의 든든한 동반자
최현무 / 블루투스SIG 지사장

최현무 블루투스SIG 지사장.

대한민국 대표 IT 전문지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재 IT업계는 사물인터넷(IoT)을 중심으로 사물과 사람 등 모든 것이 연결되는 커넥티드 세상으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관련 기술 및 사용자의 행태 또한 급변하고 있으며 IT업계를 넘어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변화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베디드월드는 국내외 최신 IT 동향, 기술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신도 깊은 내용을 전달하며 많은 업계 종사자를 포함한 독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임베디드월드만의 뛰어난 통찰력이 담긴 기사와 열정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블루투스SIG 또한 더욱 더 많은 사람과 디바이스가 연결되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블루투스SIG를 대표해 임베디드월드의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두립니다. 더 큰 도약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베디드 분야 대표 전문지로 앞날 응원
켄트 전 / TI코리아 대표

켄트 전 TI코리아 대표.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 반도체 업체들의 인수합병과 새로운 시장 개척으로 인해 반도체 시장은 현재 격동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 빠르고 정확한 뉴스 전달은 무엇보다 중요시됩니다. 
임베디드월드는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다하고 있으며 국내외 산업 뉴스뿐만 아니라 주요 이슈까지 심도 있게 다루며 전자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TI코리아도 아날로그 및 임베디드 프로세싱 반도체의 선두 기업으로 혁신을 일궈내는 기업 정신을 이어가며 최신 기술 개발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임베디드 분야의 대표 전문지로서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제시할 임베디드월드
윤덕권 /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

윤덕권 키사이트코리아 대표.

임베디드월드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베디드월드는 지난 2003년 창간 이래 국내 임베디드 분야 독자들에게 국내외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제공해 임베디드 산업 시장을 대표하는 전문지로 거듭났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물인터넷(IoT)이 IT 업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임베디드 기술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임베디드 시스템의 사용 폭은 스마트 디바이스가 진화될수록 확장되고 다양화될 것입니다. 아울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도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구현하는 해결방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임베디드 시스템이 폭넓고 다양하게 사용되는 IT 업계에서 임베디드 산업을 대변하는 임베디드월드의 역할은 더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한 임베디드 뉴스로 독자들에게 살아 움직이는 정보를 제공해주시길 바랍니다.

키사이트 역시 2016년에는 솔루션 중심의 회사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측정 기술 분야의 강자로서 기술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최고의 제품은 물론 측정을 위한 소프트웨어, 그리고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경쟁력를 갖추는데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기존 제품 강화와 함께 레퍼런스(Reference) 솔루션 및 모듈형 솔루션에 집중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IT전문 온·오프라인 통합 매체로서 관련 산업의 현황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IT업계가 나아갈 방향과 새로운 가치를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깊은 분석·통찰력 갖춘 기사 제공하는 전문 매체
김진우 / 샌디스크코리아 지사장

김진우 샌디스크코리아 지사장.

임베디드월드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베디드월드는 창간 이래로 IT 산업의 새로운 지식, 심도 있고 올바른 논평, 유익한 정보 전달로 우리나라 정보통신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 뿐 아니라 임베디드 분야의 생생한 시장 트렌드와 최신 기술 및 정보를 통해 기업들이 앞선 시각으로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독려해 왔습니다. 

IT 시장 환경은 어느 때보다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디바이스, 빅데이터 등 IT 비즈니스를 둘러싼 생태계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샌디스크는 27년 이상 스토리지 혁신을 주도해 오고 있으며 축척된 노하우와 시장경험으로 데이터 스토리지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임베디드월드가 지속적으로 독자들의 요구와 관심을 놓치지 않고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력 있는 기사를 제공하는 전문 매체로서 오래도록 함께 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샌디스크코리아 역시 선도적인 플래시 기술 및 솔루션 제공에 앞장서고 나아가 국내 기업들의 시장 경쟁력 확보와 새로운 시대를 개척을 위한 중요한 과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T산업 오피니언 리더 전문매체로 성장하기를
조원균 / F5네트웍스코리아 지사장

조원균 F5네트웍스코리아 지사장.

국내 대표 토털 IT 전문 매체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IT업계는 모바일 및 클라우드 등 트렌드 및 새로운 보안 위협들로 한 해가 다르게 빠른 변화를 겪고 있으며 더욱 다양한 역할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임베디드월드는 최신 정보와 뛰어난 통찰력이 담긴 기사를 전해주며 많은 IT 종사자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저희 F5 또한 임베디드월드라는 든든한 오피니언 리더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2016년의 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기회들과 함께 또 다른 어려운 도전과제들이 있으리라 생각되며 이에 따라 국내 IT업계는 새로운 차원의 혁신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임베디드월드가 특유의 인사이트와 뜨거운 열정으로 선도적인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F5네트웍스 또한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더욱 발전하고 고객 및 파트너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F5네트웍스 임직원 모두를 대표해 임베디드월드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IT기업 길잡이로서 산업 혁신위한 조력 계속 되길
김형래 / 한국오라클 사장

김형래 한국오라클 사장.

차별화된 기사와 깊이 있는 취재로 임베디드 분야 산업 정보를 선도해 온 국내 대표 IT전문매체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비즈니스 환경이 어느 때보다도 급변하고 있는 지금, 최신 IT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매체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임베디드월드는 국내외 최신 IT동향 및 트렌드, IT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다양한 특집기획을 통해 기업들이 IT 시장에서 기회를 찾고 실행으로 옮기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날카로운 분석과 발빠른 소식들로 한국 IT 산업의 혁신을 위한 훌륭한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라클 역시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최상의 성능과 안정성을 보장하는 엔지니어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IT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기업들의 든든한 동반자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IT 융합 강국의 나침반 역할 기대
최선남 / 로크웰오토메이션코리아 대표이사

최선남 로크웰오토메이션코리아 대표이사.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한국은 IT강국을 넘어서 보다 질적으로 고도화되고 다양한 산업들이 IT와 융합된 IT 융합 강국으로 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폭넓은 지식과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제조업, IT업계 등 다양한 산업들이 협력하여 보다 건설적이고 실질적인 토론과 논의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며, 그 무엇보다 미디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임베디드월드는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IT환경에서 다년간 독자들과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전문지식과 정보를 전달해 주었으며, 이러한 점에서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은 그 무엇보다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임베디드가 공장자동화나 홈오토메이션과 같이 자동화 분야에서는 필수적인 요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가전, 의료, 교통 환경 등 인간생활의 전 분야와 연계되어 있어서 향후 관련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지금, 그 역할은 더욱 크다고 생각됩니다.

임베디드 및 IT를 비롯해 기타 관련 업계의 중요한 정보를 제공 해 온 임베디드월드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IT 융합 강국의 나침반으로서 업계의 트렌드와 시장변화, 그리고 발전방향을 고루 전달하고 독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최고의 미디어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저희 로크웰오토메이션코리아도 글로벌 자동화 전문기업으로서 IT와 OT(운영기술)이 융합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데 이바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급변 비즈니스 환경속 기업 IT 통해 혁신·대응할 수 있도록
조원석 / WD코리아 지사장

조원석 WD코리아 지사장.

국내 정보통신 및 기술 분야의 지식정보지로서 임베디드 산업의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온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3년 동안 국내외 임베디드 시장을 폭넓게 조망할 수 있도록 항상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주시고 WD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IT는 사회 곳곳 여러 분야에서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들에 대한 임베디드월드의 다채롭고 심층적인 정보 콘텐츠를 발판 삼아 WD는 대중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WD는 앞으로도 폭증하는 데이터 관리를 위한 해답으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미래의 예측이 어려울 정도의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많은 기업들이 IT를 통해 혁신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콘텐츠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IT산업 발전과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지
박평원 / 이튼일렉트리컬 동북아시아 총괄 대표

박평원 이튼일렉트리컬 동북아시아 총괄 대표.

임베디드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13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베디드 산업뿐만 아니라 IT산업의 발전과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춰 신속하며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해 온 임베디드월드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도 꾸준히 독자들을 위해 정보를 제공해주신 임베디드 뉴스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013년 12월, 여러 소규모의 독립적 사업형태로 수행해오던 이튼일렉트리컬 비즈니스를 이튼일렉트리컬코리아로 통합한 이래, 일관된 사업 정책과 각 사업부간의 시너지를 창출하며 사업을 수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유가 하락 등 세계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고성장을 거듭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이를 기반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고속 성장의 기틀이 되는 주력 사업 외에도, 내실을 강화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튼일렉트리컬코리아가 이렇듯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임베디드월드가 국내외 임베디드 산업과 IT 산업의 동향을 심도 있게 취재해 업계 발전에 힘을 실어 준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임베디드월드가 그 역할을 잘 수행해줄 것이라 믿습니다. 이튼일렉트리컬코리아가 임베디드월드의 깊이 있는 성장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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