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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12c’ 출시…디지털 변환 가속화데이터 시각화·셀프 서비스 데이터 융합 지원
김혜진 기자 | 승인 2015.11.25 13:33

오라클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12c(Business Intelligence 12c, 이하 BI 12c)’를 출시하며 모든 종류의 데이터를 융합하고 시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기업용 분석 플랫폼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분석 솔루션 라인의 토대가 되는 오라클 BI 12c는 기업들이 단일한 통합 플랫폼을 활용해 셀프서비스를 운영하고 데이터 분석 결과를 시각적 자료로 확인할 수 있게 하며 직원들이 사무실 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비즈니스 질의에 신속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오라클 BI 12c는 기업들이 단일한 통합 플랫폼을 활용해 셀프서비스를 운영하고 데이터 분석 결과를 시각적 자료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날 기업들은 분석 솔루션 도입 시 비즈니스 민첩성(agility)과 기업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확장성 사이에서 고민하게 된다. 데스크톱 솔루션들은 빠른 시각화 분석 역량을 제공하는 한편 사용자 관리 데이터 또는 부서별 데이터에 제한돼 있다.

기존 BI 솔루션들은 IT 관리 데이터에 있어 확장 가능한 성능을 제공하지만 신속한 셀프 서비스 운영 및 가치 실현 시간(Time-to-value)에 있어서는 취약하다.

오라클 BI 12c는 사용자들이 시각화 분석을 직접 할 수 있게 하면서도 개인, 부서, 기업 데이터 모두에 있어 엄선된 대시보드 및 분석을 제공하는 모던 플랫폼이다. 오라클 BI 12c는 셀프 서비스 시각화 분석, 새로운 사용자 경험(Re-imagined User Experience), 최적화된 인메모리 프로세싱, 고급 분석 역량 및 간소화된 행정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통합 플랫폼과 같은 최신 기술을 제공한다.

오라클 BI 12c는 기업용 분석 역량으로 데이터 시각화 및 셀프 서비스 데이터 융합을 함께 제공해 고객들이 신속하게 셀프 서비스 운영과 IT 관리 안정성을 달성할 수 있게 하며 직관적인 검색 기반 분석은 사용자가 쉽게 데이터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자원활용에 최적화된 인메모리 프로세싱 기술로 대용량 데이터의 빠른 분석이 가능하고 시스템의 유지관리 및 업그레이드 시간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해리 상카 라클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오늘날 고객들은 비즈니스 변화 속도에 맞춰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 확장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시각화된 분석을 돕는 분석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있다”며 “오라클 BI 12c는 엔터프라이즈급 비주얼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통해 풍부한 분석 시각화 기능 및 최고의 성능, 간소화된 처리, 거버넌스 등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역량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오라클 BI 12c는 다른 오라클 분석 제품들과 온프레미스, 클라우드상에서 완전하게 호환되고 통합된다. 오라클은 고객들이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상에서 기업 환경과 규모를 간편하게 선택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분석 포트폴리오 전체에 걸쳐 일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언제 어디서든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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