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사용시간 향상시키는 벅부스트 DC/DC 컨버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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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사용시간 향상시키는 벅부스트 DC/DC 컨버터 개발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05.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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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 www.linear.com)가 최고 95%의 효율과 함께 1.2A의 연속 출력 전류를 제공할 수 있는 트루 벅부스트 DC/DC 컨버터인 LTC3442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LTC3442는 싱크로너스, 고정 주파수, 벅부스트 DC/DC 컨버터로 단일셀 리튬이온, 멀티셀 알카라인 또는 NiMH 배터리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제품은 2.4V ~ 5.5V의 입력 전압 범위에서 동작할 수 있고, 2.4V ~ 5.25V의 고정 출력 전압을 제공한다.LTC3442는 단일 저항을 통해 300kHz ~ 2MHz로 설정될 수 있는 프로그래머블 스위칭 주파수를 제공, 설계자들은 주파수를 설정해 효율을 최적화하고, 최소형 외부부품을 사용하거나 잡음에 민감한 주파수 대역을 피할 수 있다. LTC3442는 독특한 벅부스트 토폴로지를 사용함으로써 단일 인덕터와 함께 출력 전압과 같거나 그 이상/이하에서 동작할 수 있다.이 싱크로너스 벅부스트 토폴로지는 70% 중반대의 효율을 제공하는 SEPIC 또는 부스트/LDO 콤비네이션과는 달리 전체 리튬이온 배터리 범위에서 최고 95%의 효율을 제공한다. 또한 배터리 전압이 떨어지면 모든 동작 모드에서 연속 전송 기능을 제공한다. 풋프린트도 매우 작기 때문에 휴대폰, PDA, 무선 및 DSL 모뎀 및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공간 제약형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LTC3442는 정주파수 싱크로너스 스위칭 토폴로지에 0.10Ω N채널 및 0.11Ω P채널 스위치를 각각 2개씩 이용하기 때문에 최고 95%와 같이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USB 파워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평균 입력 전류 제한을 직접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LTC3442의 버스트 모드(Burst Mode®) 동작은 사용자가 결정한 전류 레벨에서 자동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이 가능해 각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최적화 할 수 있다.버스트 모드 동작은 대기 전류(quiescent current)를 경부하(light load)의 35uA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셧다운 시 출력 차단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ISD는 1uA 미만으로 줄이면서 시스템 신뢰를 향상시킨다.이 밖에도 LTC3442는 EMI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티링잉(antiringing) 제어, 소프트스타트 제어 및 열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LTC3442는 소형 풋프린트 및 벅부스트 토폴로지와 같은 특징을 통해 배터리 소형화와 사용시간 최적화의 2가지 문제를 모두 충족시켜야 하는 핸들헬드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LTC3442는 4mm x 3mm DFN 패키지로 공급되며, 제품 가격은 1천개 기준으로 개당 3.95달러이다.LTC3442 제품 특징-고정 주파수 동작(입력 전압은 출력과 같거나 이상/이하)-최대 1.2A의 연속 출력 전류-단일 인덕터, 쇼트키 다이오드 불필요-버스트 모드 동작 시 대기 전류 35uA에 불과-셧다운 시 출력 차단: ISD<1uA-입력 전압 범위: 2.4V ~ 5.5V-출력 전압 범위: 2.4V ~ 5.25-프로그래머블 정스위칭 주파수: 300kHz ~ 2MHz-프로그래머블 입력 전류 제한자동 버스트 모드 동작 조정 가능-4mm x 3mm DFN-12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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