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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 ‘블레이드’ 동남아권 1위 플랫폼에서 서비스 시작
이호형 기자 | 승인 2015.07.08 14:43

액션스퀘어가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이 글로벌 판권을 가지고 있는 모바일 액션RPG(역살수행게임) ‘블레이드’의 동남아 서비스판권 계약을 가레나(Garena)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 액션스퀘어의 블레이드가 동남아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가레나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사로 플랫폼 가레나플러스(Garena+)와 비토크(Beetalk)를 통해 동남아시아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리그오브레전드(LOL)를 대만, 베트남, 필리핀에 서비스하고 있으며 태국 온라인 게임 점유율 1위인 ‘HON’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시장 점유율 1위인 ‘블랙샷’을 서비스하고 있다.

액션스퀘어는 이번 계약으로 모바일게임 블레이드를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까지 총 9개 나라에서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

가레나는 블레이드를 게임 전용 PC 매니저 가레나 플러스의 모바일 버전 GAS를 이용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호형 기자  greentea@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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