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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벨킨, ‘애플 디바이스’전용 패션 ‘라이트닝 케이블’ 출시
이호형 기자 | 승인 2015.10.26 09:08
▲ 이번 신제품은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를 비롯한 애플 디바이스를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안전하게 충전 및 싱크가 가능하다.

한국벨킨이 애플 디바이스를 위한 프리미엄 케이블인 ‘벨킨 믹스잇↑(MIXIT↑)’ 패션 라이트닝 케이블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를 비롯한 애플 디바이스를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안전하게 충전 및 싱크가 가능하다.

벨킨 믹스잇↑ 패션 라이트닝 케이블 컬렉션은 올 가을 패션 트렌드 중의 하나인 프린지 스타일의 대표적인 디자인 가죽 태슬을 비롯해 메탈릭 마감의 키체인 디자인, 로프 스타일의 클립 디자인 등 총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 신제품은 가방, 지갑, 백팩에 연결하거나 열쇠고리로 활용하는 등 사용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한국벨킨은 신제품을 가방, 지갑, 백팩에 연결하거나 열쇠고리로 활용하는 등 사용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애플 MFi(Made For iPhone/iPad/iPod) 인증을 받아 애플 디바이스와의 높은 호환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벨킨 믹스잇↑(MIXIT↑) 태슬 라이트닝 케이블은 2.4A의 고속 충전을 지원해 애플 디바이스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으며 사진이나 음악 등 데이터의 공유가 필요할 때도 안정적인 전송이 가능하다. 색상은 골드, 실버, 핑크, 블랙 등 총 네 가지이며 가격은 3만9800원이다.

▲ 신제품의 색상은 골드, 실버, 핑크, 블랙 등 총 네 가지이며 가격은 3만9800원이다.

정윤경 벨킨 아시아(APeA) 마케팅팀 장은 “라이트닝 케이블은 애플 디바이스 사용자들이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 필수 아이템이며 최근에는 본인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라이트닝 케이블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호형 기자  greentea@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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