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 X-T10 무상 대여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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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 X-T10 무상 대여 서비스 실시
  • 이나리 기자
  • 승인 2015.08.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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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논 XF렌즈, 4박 5일 무상 대여 서비스 한달 연장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2015년 신제품 미러리스 카메라를 체험 해 볼 수 있는 ‘X-T10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기존의 '후지논 XF렌즈 4박 5일 무상 대여 서비스'도 한달 간 추가 연장한다.
 
X-T10은 후지필름의 80년 노하우가 집약된 최신형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로 독보적인 화질과 성능을 자랑하면서도 작고 가벼운 바디를 채택하고 있어 사진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은 사용자를 아우르고 있는 제품이다. 후지필름은 이번 X-T10 무상 대여 서비스를 통해 후지필름의 화질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매니아층을 확산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 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 X-T10 무상 대여 서비스 실시

X-T10 무상 대여 기간은 8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2박 3일 간 자유롭게 체험해 볼 수 있다. 장기 대여 시 4일차부터 하루 1만원의 대여료가 발생하며 최대 10일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대여 장소는 서울 지역 4개점(본사 A/S센터, 후지필름 스퀘어 군자점, 명동 컨시어지, 충무로 스타카메라)을 비롯해 부산 줌인 카메라 전문매장, 현대백화점 대구점,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천안), 대전 서광사, 광주 HD코리아 등 전국 9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각 매장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대여가 가능하며 기간 내 매장을 방문해 반납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지난 6월부터 실시한 ‘후지논 XF렌즈 4박 5일 무상 대여 서비스’도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진행 기간을 9월 30일까지 한달 더 연장한다. X-T10과 마찬가지로 9개 지정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렌즈 기본 대여기간은 4박 5일, 회 당 1인 1대씩 신청할 수 있다. 두 달 여간 본 서비스를 통해 후지논 XF렌즈를 체험한 고객은 약 400명이며 이 중 약 20%가 구매로 이어져 이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대여 기종은 XF14mmF2.8 R, XF16mmF1.4 R WR, XF56mmF1.2 R 등 단렌즈 3종과 XF10-24mmF4 R OIS, XF16-55mmF2.8 R LM WR, XF18-135mmF3.5-5.6 R LM OIS WR, XF50-140mmF2.8 R LM OIS WR 등 줌렌즈 4종으로 총 7종이다. 누구나 선호하는 촬영모드인 인물이나 풍경 촬영에 최적화된 렌즈로 구성해 다양한 연령층에 걸쳐 호응을 얻고 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선옥인 마케팅 팀장은 “X 시리즈에 대한 소비자와 카메라 전문가 그룹의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X-T10의 대여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사진 전문 기업의 색감과 화질을 다양한 렌즈 라인업과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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