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틴, 휴대용 스틱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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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틴, 휴대용 스틱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 출시
  • 이호형 기자
  • 승인 2015.07.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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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틴이 특허 기술인 디파이핑 시스템을 적용한 휴대용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는 디파이핑 시스템을 내장하고 있어 별도의 잠금장치 없이 다리 파이프의 내부에 장착된 튜브를 회전해 신속하게 고정과 해제를 할 수 있다.

▲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 제품.

플립 락이나 트위스트 락 등 기존의 장금 방식과 달리 별도의 부품 없이도 다리 파이프끼리 결착이 가능해 확장 비율이 높은 기술이다.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는 최소 길이 260mm이고 최대 확장 시 1560mm까지 6배 길이 조정이 가능하며 경량 소재인 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돼 높은 휴대성을 갖는다.

볼헤드와 카메라를 마운트 할 경우 카메라의 뷰파인더가 평균 신장의 성인 남자 눈 앞에 위치하기 때문에 카매라는 애용하는 고객에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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