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몬, 유치원 대신 비대면 홈스쿨링 가능한 성탄선물아이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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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몬, 유치원 대신 비대면 홈스쿨링 가능한 성탄선물아이템 선봬
  • 조명의 기자
  • 승인 2020.12.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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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조명의 기자] 국내 팬데믹 상황이 3차 대유행으로 번진 가운데 어느덧 크리스마스를 목전에 두고 있다. 무거운 어른들의 마음과는 달리 성탄절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 아이들에게 어떤 선물을 준비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초등학교 취학연령대 전후의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원하는 선물을 어필하겠지만, 의사표현이 서투른 아주 어린 자녀들의 경우엔 부모들이 알아서 자녀에게 도움이 될 만한 선물을 현명하게 골라줄 필요가 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홈스쿨링이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유치원이나 놀이방을 대신해 아이들이 흥미롭게 숫자나 한글, 영어 등을 깨우치며 인지능력, 두뇌발전 등을 꾀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제품이 현 시기 성탄절 선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유아를 대상으로 언어·창의력 발달, 정서 안정 등에 도움을 주는 '요미몬' 제품군은 육아맘들의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아온 교육용 유아용품 전문브랜드로, 성탄절을 맞아 다양한 상품군에서 시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귀여운 요미몬 캐릭터를 형상화해 마치 캐릭터가 직접 동화를 읽어주고, 동요를 불러주는 듯한 스마트완구 '요미몬2'는 동요, 동화 외에도 위인전, 클래식음악, 자장가, 자연의 소리, 기능성 뇌파음원 등 총 750편의 콘텐츠가 탑재된 스토리텔러 제품이다. 

기능성 뇌파음원은 아이의 뇌파를 숙면에 도움을 주는 뇌파로 동조화 시켜주는 음원으로 요미몬2의 수면등 기능과 함께 사용하면 잠투정 부리는 아이, 혼자 자기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좋은 숙면도우미가 되어준다. 

좀 더 나이가 든 미취학 연령대 아이들에게는 요미몬의 홈스쿨링 전문 키즈탭 ‘요미탭2’를 추천한다. 9인치 화면에 총 2,200여편의 콘텐츠가 탑재된 요미탭2는 아이들 eq발달, 언어능력 향상,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학습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그 밖에도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위인전, 이솝우화, 잉글리쉬 챈트, 동요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기기는 노래방기능도 지원하여 어린이노래방용 마이크 2개를 기본구성으로 제공한다. 

어린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어디든 한 두 장씩 꼭 붙어있는 유아용 학습벽보에서 한 단계 진화해 그림을 터치하면 해당하는 음성과 효과음 등을 바로 바로 들을 수 있는 스마트 유아포스터 ‘요미차트’도 좋은 성탄선물이 될 수 있다. 해당 사운드차트는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거나, 세이펜 등 비싼 학습교구를 추가 구매해야 하는 제품들과 달리 학습포스터 자체에 스피커가 탑재해 있어 시각·청각·촉각 등 다양한 자극을 통해 인지학습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유아학습지이다.

요미몬의 사운드차트는 한글첫걸음, 잉글리쉬 알파벳, 숫자첫걸음, 육지동물, 과일채소, 바다생물, 곤충과 식물, 악기의 총 8종이 출시되었으며, 실제 동물의 울음소리나 직접 연주가 가능한 피아노 건반 기능 등을 적용해 산만한 아이들에게 흥미를 줄 수 있는 학습교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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