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봄', 미국 협력지사 통한 폭넓은 매칭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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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봄', 미국 협력지사 통한 폭넓은 매칭풀 보유
  • 조명의 기자
  • 승인 2020.11.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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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조명의 기자] 결혼은 두 남녀가 만나 평생을 함께 살아간다는 약속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상대방에 까다로운 조건을 제시할 수밖에 없다. 때문에 까다로운 조건들에 부합하는 인연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이 같은 이유로 많은 결혼적령기 남녀들이 결혼정보회사의 문을 두드린다. 전문적인 커플 매니저를 통해 자신의 이상형과 조건에 맞는 이성을 소개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해당 결혼정보회사가 풍부하고 다양한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다양하고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어야만 이상형에 근접한 이성을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는데,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봄'이 미국 거주 한국인과의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미국 현지 지사 5곳과 협력 관계를 구축, 폭넓은 매칭풀을 보여주고 있다. 

노블레스봄은 미국 최대의 인력풀을 갖춘 5개의 지사(뉴욕지사 2곳, LA지사 3곳)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현재까지 긍정적인 효과를 지속해오고 있다. 이로써 미국 지역 거주 한국인들 또한 다양한 회원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리게 되었다.

노블레스봄은 국내 유명 결혼정보회사들과 협력체계를 구축, 많은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결혼정보회사다. 가입된 회원들 대부분이 의사, 회계사, 변호사, 검사 등을 비롯해 고위 공무원, 벤처기업의 CEO에 이르기까지 상류층에 속한다. 

이러한 노블레스봄은 풍부한 매칭풀은 물론이고 직업, 주거 형태, 집안이나 출신 학교, 심지어는 취미 생활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각 회원들의 정보를 수집해 이를 바탕으로 이상적인 매칭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남을 주선한다. 

업체 관계자는 “생면부지의 두 남녀가 만나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기 위해서는 비슷한 집안, 직업 또는 학교 등, 여러가지 공통 분모가 있어야 한다”면서 이러한 사람들끼리 만남이 이뤄지도록 하려면 결혼정보회사에서는 폭넓은 매칭풀을 바탕으로 취향이나 니즈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봄은 서울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번호나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과 예약진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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