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 기술의 집약체 ‘따스미 발열조끼’, 3040 사로잡은 겨울 등산조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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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년 기술의 집약체 ‘따스미 발열조끼’, 3040 사로잡은 겨울 등산조끼로 눈길
  • 방제일 기자
  • 승인 2020.11.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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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방제일 기자] 올 겨울 역대급 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최근 온열조끼, 패딩조끼 등 방한용품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네파 발열조끼, K2 발열조끼, 잉시 발열패딩 등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발열조끼’ 제품은 단순히 인체의 체온을 유지하는 발열 내의와 달리 조끼에 발열 패드 및 열선이 추가된 제품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로 일정시간 동안 따뜻한 열을 발생시켜 강추위 속에서도 따듯한 열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줘 ‘겨울철 필수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장점이 있는 제품이지만 일각에서는 안전성과 전자파, 저온화상 등의 우려로 사용을 꺼리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안전인증을 받지 않았거나 일반 보조배터리를 사용한 발열조끼의 경우 감전이나 화재, 스파크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안전성을 확보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가운데 생활용품 편집샵 ‘데일리랩’에서 선보인 USB 발열조끼 ‘따스미 발열조끼’가 높은 품질과 안정성을 자랑하면서 SNS를 통한 입소문을 통해 ‘가성비 발열조끼’로 추천되고 있다.

53년의 기술력과 36년의 연구를 바탕으로 제작된 ‘따스미 온열조끼’는 일반 배터리가 아닌 벡셀에서 만든 발열조끼 전용 보조배터리를 탑재하여 안전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DC 5V 직류 전기를 사용해 전자파 우려가 없으며, 5W 초절전 소비전력 기술 도입으로 1회 충전 시 최장 9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특허 등록을 완료한 미세 발열사로 접거나 구겨도 열선 손상이 없으며, 최저 40도부터 최대 75도까지 빠르게 상승하고 고품질 열선을 넓은 면적으로 배치해 온몸으로 퍼지는 열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탄력 있는 스판덱스 소재가 첨가돼 ‘오토바이 방한복’으로도 이용 가능하며, 전기용품안전인증 KC인증, 전자파 100% 안전인증, 벤처기업확인서 등을 받아 높은 신뢰도를 자랑한다.

데일리랩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발난로나 발열내의 등 난방용품 사용이 늘고 있는데 잘못 사용할 경우 저온화상, 화재 등의 위험이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따스미 USB 발열조끼는 전용 보조배터리 탑재로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95g 초경량, 0.3cm 초슬림의 프리사이즈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데일리랩’에서는 현재 500개 한정으로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복수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사은품으로 스마트 니트장갑과 발열조끼 전용 보조배터리를 무료 증정하며, 포토구매평 작성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 베스트 구매평으로 선정 시 무소음 전기 온풍기를 지급한다.

제품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쇼핑 ‘데일리랩’ 공식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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