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영 교수 “그린뉴딜 정책으로 2025년까지 일자리 약 66만 개 생겨” 산업방송 채널i ‘심층이슈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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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영 교수 “그린뉴딜 정책으로 2025년까지 일자리 약 66만 개 생겨” 산업방송 채널i ‘심층이슈 더팩트’
  • 방제일 기자
  • 승인 2020.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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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방제일 기자] 11월 20일 (금) 저녁 8시 30분 산업방송 채널i에서 방영되는 ‘심층이슈 더팩트’는 ‘에너지 대전환의 신호탄 된 그린뉴딜!’을 부제로, 경제 기반을 저탄소·친환경으로 전환한다는 구상인 그린뉴딜 정책에 관해 살펴볼 예정이다.

산업방송 채널i ‘심층이슈 더팩트’는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진행하고 문화평론가 김갑수, 장희영 한양대 겸임교수, 시사평론가 최영일이 출연해 뜨거운 설전을 펼치는 산업이슈 토크쇼다. 이번 편은 특별 게스트로 최양오 경제평론가가 출연해 그린뉴딜 정책의 자세한 내용을 명쾌하게 전했다.

먼저 “2025년까지 약 73조 원의 예산이 그린뉴딜 정책에 투입될 예정”이라 밝힌 홍석우 전 장관은 “친환경 정책 기조는 전 세계적 탄소배출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산업 확대 등의 영향으로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추세가 됐다”고 언급했다.

장희영 교수는 이에 동감하며 “2025년까지 해당 정책으로 인해 약 66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라 덧붙였고, “그린뉴딜은 친환경 에너지산업을 일굼으로써 경제도 살리고 일자리도 늘리는 등 ‘환경’과 ‘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계획”이라 평가했다.

한편 최영일 평론가는 그린뉴딜 사업 중 가장 많은 예산(총 35조8천억 원)이 투입되는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분야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이어갔다. 최 평론가는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직접 투자하는 지역주민에게 융자를 지원하는 ‘국민주주 프로젝트’를 도입할 예정”이라며 “이로 인해 궁극적인 재생에너지 산업생태계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최양오 평론가는 그린뉴딜 정책의 연속성과 성공을 위해 현 정부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과 임기 내 반드시 실행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산업방송 채널i는 대한민국 유일 산업전문 방송채널로 최신 산업정보 및 산업 다큐멘터리, 취업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 각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냄으로써 산업계 주요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심층이슈 더팩트’ 본 방송은 11월 20일 (금) 저녁 8시 30분 채널i (KT olleh 165번, SKBtv 281번, LGU+ 238번, LG헬로비전 307번, Btv케이블 153번, 딜라이브 175번, 현대HCN 354번, 아름방송 532번/80-1번, CCS충북방송 197번/77-1번, KCN금강방송 235번, KCTV광주방송 135번, gcs푸른방송 219번, JCN울산중앙방송 157번, 서경방송 311번)에서 시청가능하며, 채널i 홈페이지 내 ‘실시간 방송보기’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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