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업계 최초 휴대폰 분실 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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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업계 최초 휴대폰 분실 센터 운영
  • 이혜진 기자
  • 승인 2020.10.1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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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이혜진 기자] SK텔레콤이 19일부터 업계 최초로 휴대폰 분실 센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휴대폰 분실 고객은 고객센터에 분실 접수를 한 뒤 휴대폰 찾기 서비스, 보험 처리, 임대 휴대폰 신청, 기기 변경 등 후속 업무를 일일이 해야 했다.

‘T분실케어센터’에선 이 같은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고객이 고객센터로 휴대폰 분실 신고를 접수하면, 하루 뒤 전문 상담원이 고객에게 직접 연락해 관련 업무를 처리한다. 오는 12월에는 중고 휴대폰 7일 무료 체험 서비스를 출시한다.

김성수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연간 40만명에 이르는 휴대폰 분실 고객이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T분실케어센터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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