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요식업프랜차이즈로 대세된 ‘빠레뜨한남’, 신메뉴 출시로 문의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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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요식업프랜차이즈로 대세된 ‘빠레뜨한남’, 신메뉴 출시로 문의 활발.
  • 방제일 기자
  • 승인 2020.10.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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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방제일 기자]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매력적인 비주얼의 메뉴를 선보이는 요즘뜨는사업아이템 ‘빠레뜨, 한남(이하 빠레뜨한남)’이 신메뉴로 다시 한 번 대세를 이어가고 있다. ‘들기름 육회파스타’는 고소한 들기름 소스와 쫄깃한 양념 육회, 샐러드 파스타가 조화를 이루는 퓨전 파스타로, 출시 직후 페이스북 인기 페이지 ‘오늘 뭐 먹지’에 소개돼 약 1.4만 개의 댓글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빠레뜨한남의 시그니처 메뉴인 ‘빠레뜨 파스타’와 ‘빠레뜨 오므라이스’, ‘대창 덮밥’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전국 매장에서 연일 웨이팅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예쁜 인테리어와 메뉴의 비주얼이 2030 젊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해 프렌차이즈 창업 사업 2개월 만에 20개 지점 오픈을 앞두는 성과를 이뤘다.

색다른 것은 소규모창업과 청년창업 등 요식업프랜차이즈 가맹 문의가 활발하게 이어져 외식산업계의 대세로 여겨짐에도 월 선착순 2명에게만 음식점창업의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이다. 이는 한정된 인원에게만 집중된 관리와 우수한 상권을 제공해 모든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실제 요식업창업 브랜드 빠레뜨한남은 초보자라도 불필요한 인력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어 유망 1인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SPC와의 물류 제휴로 소스를 비롯한 모든 식재료를 원-팩 형태로 배송하고, 자체 개발 레시피를 100% 구축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조리 과정부터 운영 안정화까지 1:1 밀착 케어를 무상 지원하고, 자동화 조리 과정으로 순수익이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해 요식업프랜차이즈로서는 높은 수익률을 확보하고 있다. 세무사와 금융 전문가 등이 선택한 1억창업, 2억창업 아이템으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소자본주부창업아이템 빠레뜨한남은 예쁜 인테리어와 감성적인 비주얼, 차별화된 경쟁력, 탄탄한 노하우를 두루 갖춘 외식프랜차이즈로, 불황의 영향 없이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나가고 있다.”라며 “카페창업 비용보다 부담 없는 식당창업 초기 비용으로 여성 소자본창업을 할 수 있도록 창업 혜택을 꾸준히 확대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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