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서울대입구역 르쏘메’ 아파트, 서울을 多누리는 입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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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서울대입구역 르쏘메’ 아파트, 서울을 多누리는 입지로 주목
  • 조명의 기자
  • 승인 2020.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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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조명의 기자]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일원에 ‘서울대입구역 르쏘메’ 아파트가 들어선다. 해당 아파트는 뛰어난 교통입지와 편리한 생활 인프라, 명문학군에 더불어 천혜의 자연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서울대입구역 르쏘메 아파트는 총 연면적 46,822.24㎡로 지하 2층부터 지상 24층까지 7개동, 주거면적은 전용 59㎡로 총 378세대를 예정하고 있으며 주차 대수는 총 436대다. 3.3㎡당 1,70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공급가로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봉천동 르쏘메 아파트는 2호선 서울대입구역과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로 강남역까지 약 2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강남순환고속도로와 남부순환로와도 인접해 자차 이용 역시 쾌적하다. 더불어 최근 6호선 새절역과 2호선 서울대입구역을 잇는 서부선 경전철 노선이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2028년 중앙동성당역 개통을 예정하고 있다.

관악구 봉천동 르쏘메 아파트는 봉현초, 봉천초, 상도중, 봉원중, 동작고, 서울대, 숭실대, 중앙대, 총신대 등 교육에 특화된 명문학군들이 탄탄하게 조성되어 있다. 또한, 청림동주민센터와 봉천동우체국, 롯데백화점, 서울대보라매병원 등 일상 속 필요한 편의시설이 주변에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뛰어나다. 

서울대입구역 르쏘메의 눈에 띄는 점 중 하나는 무공해 웰빙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아파트라는 것이다. 관악산과 까치산 공원, 성현드림숲공원 등 녹지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첨단 기술을 적용해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세균을 절감해준다. 벽지와 바닥재는 친환경 자재로 시공해 유해물질 발생을 억제해준다. 

이뿐만 아니라 세대별 디지털 온도조절기 설치와 LED 조명 센서등, 로이유리 이중창 시공으로 단열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에너지 소비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덧붙여 김치냉장고, 냉장·변온장고,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세탁기, 빨래건조기, 에어드레서, 에어컨 등 최고급 가전제품을 선착순으로 무상제공 한다. 이를 통해 내 집 마련과 생활가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대입구역 르쏘메 아파트의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하며 10월 23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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