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고양이 분양샵 ‘아담스펫’ 차별화된 서비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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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고양이 분양샵 ‘아담스펫’ 차별화된 서비스 공개
  • 방제일 기자
  • 승인 2020.09.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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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방제일 기자] 직장인 A씨(34세, 여성)는 한달 전 강아지 분양업체를 통해 강아지를 분양 받았다. 분양을 받은 지 한달이 채 지나지 않아 강아지가 고열과 설사 등의 증세를 보이기 시작해 동물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 홍역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어 강아지를 위해 업무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례들이 분양으로 인한 대표적인 피해사례다. 이는 생명윤리를 무시한 채 오로지 상업성만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강아지공장 또는 평소 반려동물 관리에 책무를 다하고 있지 않은 비양심적인 업체들로 인해 발생하는 사례다.

아담스펫은 최근 그동안 받아온 성원에 보답하고자 무료 분양과 맞춤 분양서비스를 실시해 인천, 브찬, 안양 등 각지에서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무료 분양은 적절한 분양시기를 놓친 아이들을 책임비용만 받은 이후 애견분양을 제공한다. 맞춤 분양 서비스는 개인의 취향이나 환경 등 다방면에서 면밀한 고려를 진행해 반려동물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이 밖에도 분양 당일 반려동물을 집까지 딜리버리를 진행하는 서비스인 전국홈서비스와 혈통종견 교배서비스, 강아지교배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시행해 애견인들이 이용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24시간 강아지 분양샵 아담스펫이 상위 1% 퀄리티의 반려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고 평가를 받아온 이유는 브리딩이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됐다. 브리딩이란 뛰어난 반려동물들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선택적인 번식법으로 체계적인 가계 관리를 위해 육종학과 유전학 등 전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번식을 진행한다.

동물병원과 연계협약을 체결한 점이 인기를 끄는 요인이다. 분양 이전 반려동물을 보다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평소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분양 당일 추가적인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분양 이후까지 책임지는 곳으로 연계병원을 이용할 시 평생 의료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 강아지 분양 전문업체 아담스펫에서는 꾸준하게 사랑받아온 말티즈, 영리하여 견주와 정서적인 교감이 가능한 토이푸들, 귀엽고 몸집이 작아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포메라니안, 세계에서 제일 작은 개로 알려진 치와와,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는 비숑프리제, 국내에서 많이 키우는 품종으로 1, 2위를 다투는 요크셔테리어, 말티즈와 푸들이 섞인 말티푸 등 다양하다.

더불어 고대 중국 왕실에서 기르던 몸집이 작은 견종 페키니즈, 활발하면서도 침착한 성격이 전형적 특징인 견종인 슈나우저와 긴 허리와 짧은 다리의 만화 같은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닥스훈트, 눌린 듯한 코와 빛나는 눈을 가진 테디베어 같은 견종 퍼그, 활력 있고 영리하며 두터운 뼈대의 근육질에 매끈한 짧은 털을 가진 프렌치불독을 만날 수 있다.

또, 주인에게 충성스럽고 복종심이 있기 때문에 훈련이 용이한 시바견, 여우와 닮은 외모를 갖고 있으며 외모처럼 영리하고 성격이 온순한 품종 웰시코기, 날씬한 체형과 사각형의 몸통을 가진 견종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시베리안 허스키와 포메라니안 사이에서 나온 믹스견 폼스키 등을 분양하고 있다.

한편 김포, 평택 등 강아지 분양 전문업체 ‘아담스펫’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양업체의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할 예정”라며 “전국 각지에 매장이 위치해 있고 전국가맹문의를 받고 있으며, 24시간 전국 어디서나 애견 분양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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