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닭장수후라이드’, 50호점 오픈과 동시에 신메뉴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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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닭장수후라이드’, 50호점 오픈과 동시에 신메뉴 3종 출시
  • 방제일 기자
  • 승인 2020.08.2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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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방제일 기자] ㈜주완푸드가 전개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닭장수후라이드’가 50호점 오픈과 동시에 신메뉴 3종과 매콤 소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닭장수후라이드는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획일화된 조리법을 바탕으로 언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선보인다. 신선한 원재료만을 고집하는 것은 물론, 자체 개발한 특제 파우더 및 소스로 느끼하지 않으면서 중독성 있는 맛을 구현했다.

새롭게 출시한 국물닭발은 국내산 닭발을 쪄서 매운 양념을 바르고 진짜 숯불에 구운 후 각종 양념을 곁들여 깊은 풍미를 더했다. 직접 숯불에 굽는 것은 어려운 과정으로 꼽히지만 인위적인 향이 아닌, 리얼한 숯불 향을 입히기 위해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조리 과정을 채택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또 다른 신메뉴 윙봉은 윙봉 매니아들을 위해 개발된 메뉴로, 국내산 생닭의 날개 부위에 자체 개발한 파우더를 입혀 고소한 육즙과 크리스피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달콤한 마늘간장소스를 버무린 간장윙봉과 매콤한 소스에 버무린 매콤윙봉, 그리고 후라이드 총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개인별 입맛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메인 메뉴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 치즈볼도 출시했다. 치즈 시즈닝이 뿌려진 치즈볼 속에는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입 안 가득 퍼지는 치즈 풍미가 특징이다.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매콤 소스는 건고추의 씨를 사용해 매운 맛에 풍미를 더했다. 붉은 양념 속 건고추 씨가 보이고 식감도 뛰어나다. 수 차례 테스트를 거쳐 만들어진 소스인 만큼 어떤 치킨 메뉴와도 잘 어우러지는 화끈하게 매운 맛으로, 일반 소스와는 차별화된 매운 맛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닭장수후라이드 송민화 대표는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가맹점 50호점 오픈과 동시에 신메뉴를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다양한 메뉴 중에서 국물닭발은 특유의 감칠맛으로 판매 개시 후 고객들이 직접 즉석밥을 사와서 비벼 먹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 밖에 윙봉과 치즈볼 등의 메뉴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여겨 메뉴 개발 및 서비스 향상에 주력할 것이며 경기 불황 속에서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서민들을 위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홈페이지 또는 인근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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