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카페에 이어 감성 카페로 떠오르는 ‘피스인더커피’, 오픈 기념 ‘연주회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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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카페에 이어 감성 카페로 떠오르는 ‘피스인더커피’, 오픈 기념 ‘연주회 주최’
  • 조명의 기자
  • 승인 2020.07.3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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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조명의 기자] 가로수길은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로 많은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찾는 지역 중 하나이다. 패션과 뷰티 브랜드 위주로 형성되어 있던 상권에 식음료, 라이프 스타일 매장이 문을 열면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가로수길 카페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각 지역에 있는 카페들 또한 이런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송리단길에도 가로수길 못지 않은 감성적인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카페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가로수길 카페의 특색 있는 감성을 가지고 오픈을 한 ‘피스인더커피’는 클래식한 피아노를 컨셉으로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오픈 기념으로 피아노 연주회 주최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매 달 주말 마다 진행되는 연주회에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권민세 피아니스트, 김민재 피아니스트 등 유명 피아니스트들이 대거 출연을 하여 멋진 연주를 펼치고 있다.

오는 8월에는 박수완 Jazz 피아니스트와 유자영 피아니스트를 초청하여 연주회 주최를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먹음직스러운 모양과 색감을 가진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를 선보이며 송리단길 대표 카페로 자리잡고 있다.

‘피스인더커피’ 관계자는 “복잡한 도심 속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라며 “맛은 물론이고 위생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 남녀노소 나이불문 누구나 찾는 송리단길 카페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피스인더커피’는 식재료의 품질과 신선도를 중요시 여겨 매장 내부에 오픈형 주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무료 주차 공간까지 확보하여 번잡한 송리단길의 단점을 보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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