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워드, ‘트래픽을 쓸어 담는 검색엔진최적화' 도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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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워드, ‘트래픽을 쓸어 담는 검색엔진최적화' 도서 발간
  • 배유미 기자
  • 승인 2020.07.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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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배유미 기자] 키워드 리서치 개발사 트윈워드가 검색엔진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전문 도서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도서명은 ‘트래픽을 쓸어 담는 검색엔진최적화’다.

트윈워드가 발간한 '트래픽을 쓸어담는 검색엔진최적화' 도서 표지 (자료제공=본투글로벌센터)

해당 도서에는 키워드 리서치 플랫폼을 개발하며 습득한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다양한 팁과 정보가 담겨 있다. 최신 구글 검색엔진 알고리즘에 맞춰 테크니컬 SEO부터 콘텐츠 SEO, 온서프 SEO, 오프페이지 SEO 등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키워드 선정부터 제목 짓기, 콘텐츠 유형 등 콘텐츠 제작 기술과 운영전략을 상세하게 기술했다. SEO 캠페인을 평가하고 진단하는 방법과 관련 툴도 소개했다.

트윈워드는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광고 등 마케팅을 위한 키워드 리서치 툴인 트윈워드 아이디어즈를 개발, 운영 중이다. 트윈워드 자체 언어처리 기술로 개발한 툴로 효율적인 키워드 리서치가 가능하게 한다. 전 세계 200여개 지역에 43개 언어를 지원하며 사용자 의도, 시맨틱 정렬 등 필터기능이 탑재됐다.

김건오 트윈워드 대표는“검색엔진최적화는 검색사용자의 의도를 얼마나 잘 맞춰 콘텐츠를 만드냐에 따라 상위랭킹이 좌우되기 때문에 마케팅 예산이 적은 스타트업이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며,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은 반드시 구글 검색 상위 노출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최신 검색 알고리즘에 기반한 SEO 마케팅 지식과 프로세스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윈워드 아이디어즈는 언어분석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기반으로 한다. 자연어 처리기술과 사람처럼 단어를 연상하는 과정을 통해 문장을 이해하고 분석한다. 현재 대한항공, 현대자동차, 카카오페이지 등의 대기업에 검색엔진최적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2017년에는 아마존 웹 서비스 마켓플레이스(AWS Marketplace)에서 인공지능 인텔리전스 솔루션 분야 API 공급회사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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